Civil Engineering Discoveries

지질학(地質學) 업종에 종사하는 친구에게 중요한 것인가 보다.
간만에 접속한 페이스북에 친구가 인용해 놓았다.
Civil Engineering Discoveries
Civil Engineering Discoveries, 직독해보면 토목공학의 발견 쯤 되려나?
아무튼, 지질학이라는 학문이 가지는 직업적 광범위성은 알아줄만 하다.
거창하게 ‘학문’을 전문적으로 익히지 않더라도 대부분의 사람이 나이라는 걸 제대로 섭취하다보면 삶의 혜안이 생겨난다.
지하수 영향 조사, 환경 영향 평가 중 지하수 조사, 지하수 기초 조사, 지하수-토양 오염 정화, 지반 조사, 사면 조사 및 그라우팅, 물리 탐사, 지열 에너지 등등은 ‘GEO’라는 접두사가 아니더라도 다른 전문 배움의 끝과도 연관되어 있을 것이리라.
아주 희귀할테지만 보다 더 큰 궁금증이 생겨버리신 분이 계시다면 ‘지오엔지니어링’, 여기에 방문해보시길…

각설하고,
‘Geo Engineering’ VS ‘Civil Engineering’ 이것이 어떻게 무엇으로 연관맺고 있는지는 앞으로 천천히 알아볼 생각이다.
그러고보니 내가 걷고 있는 직업의 길과 전공은 어떤 인연이 닿아 있었을까?

실수할 때

숨쉬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거 하나가 ‘실수’일지도 모른다.
인간으로 세상빛을 본 이상, 실수 한번 안해본 이는 없다.
그래도 실수가 마음에 남을 때가 있다.
그럴 때 되뇌어볼 만한 명언…

살면서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큰 실수는
실수할까봐 끊임없이 걱정하는 것이다.

– 앨버트 허바드

최선을 다할 금요일에…

자신 스스로에게 확신이 안설 때

아래 이미지를 잠깐 보시길…
little_red_riding_hood

무엇을 느꼈는가?
어떤 것을 떠올리고 어느 것이 오랜동안 당신의 머릿속에 마음속에 자욱히 남아 있었는가?

늑대가 소녀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

를 떠올렸는가?

그렇다면 아래 이미지를 천천히 보시길…
forest-elf-with-best-friend

어떠한가?

소녀가 늑대를 애완 동물 다루듯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고 보이지 않는가?

고정 관념처럼 ‘자신 스스로에게 확신이 안설 때’가 종종 있다.
그때에는 이런 말을 한번 떠올려 보시길…

할 수 있다고 생각하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든 당신이 옳다.
– 앤서니 로빈스

당신,
당신이 옳다는 것을 새삼 떠올리길….

지표수-지하수 혼합대 관리 방안

친구가 지질학(地質學) 관련 업종에 종사하고 있어 지표수, 지하수에 관심이 생겨났다.
특정지을만한 궁금함이 있었던 게 아닌탓에 우왕좌왕 검색하다 ‘지표수-지하수’관련 논문을 찾아내었다.
내가 운영하는 사이트에 올려놓으려하자 10메가가 넘는 용량에 불가 판정을 받았다.

– 지표수-지하수 혼합대 주요 관리 요소
: 하천 사례 중심으로
– 국내 지표수-지하수 혼합대 관리 현황
– 외국 관리 사례 분석 및 시사점
: 1. 유럽, 2. 미국, 3. 호주, 4. 일본
– 지속가능한 지표수-지하수 혼합대 관리 방안

source : 지속가능한 지표수-지하수 혼합대 관리방안

위와 같은 내용이 담겨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source 옆 URL을 클릭하시길…

참, 지질과 관련된 일을 맡기고 싶을 때 지오엔지니어링 Tel. : 031-559-0883, 0884 여기에 꼭 한번 연락해 보시길…
후회라는 건 저 열도의 ‘아베’나 줘버리게 될 것이다.

열도의 아가씨

Japanese girl
source:http://picpost.mthai.com/view/90169

이름 모를 열도의 여인네다.
태그에 언급한 Charm한 외모라기보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방점을 둔 게 사실이다.
실제 그녀의 여러 사진과 비교해보면 내 의견에 동의할 것이다.
위의 source에 언급한 URL을 클릭하면 적쟎은 이미지를 볼 수 있는데 이 이미지만 선택한 건 이게 최고이기 때문이다.
많은 외설과 예술의 시소게임같은 이미지 중에 이 이미지가 단연 ‘엄지 척’인 까닭이다.
여러분도 함 즐겨 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