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아가씨 2

hot Chinese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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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혼자만의 생각인데 ‘대륙’의 이미지와 ‘대한국’의 그것을 비교하면 차이가 존재한다.
대륙의 이미지는 어딘가, 무언가 어설퍼 일말의 촌스러움이 섞여 있다.
모델 의상과 사진 구도에 듬성듬성 묻어나고 있다.
반면 대한국의 이미지는 완벽에 가깝다.
전반적인 화질의 선명도를 기본으로 심도 깊이와 빛의 세심한 차이, 모델의 표정까지…
그 완벽에 가까운 인공미가 이질감을 돋게 한다.
촌스러움과 이질감.
당신은 어디를 택할 것인가?
우물과 편의점 생수같은 느낌이라면 궤변에 불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