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 아가씨

‘황금 개띠’의 해, 2018년이 밝았다.
개소리도 잘하면 황금 마우스가 될 수 있을지는 살아봐야 알 수 있을테고 작년보다 조금 더 웃을 수 있고 더 많은 숙면의 밤을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해본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소원의 크기와 깊이가 아담하게 얕아졌다.
연륜은 주어지는 게 아니라 얻는 노력 중에 깨달아지는 걸지도 모르겠다.
힘들다고 내게 주어진 여러 짊에 하소연하다 ‘내 소원이 이루어질 때 타인의 꿈이 무너진다면 행복의 균형은 누가 어떻게 잡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인간의 다양한 소원이 수학적인 ‘서로소’ 형태로 타인에게 아무 영향도 끼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말이다.
방법이라면 나만이 느낄 수 있는 ‘척도’‘작게’ 요구하는 것밖엔 없을 듯 하다.
그게 삶의 융통성이고 높은 곳에서 우리를 내려다 보시고 있는 그 분과 교류하는 방법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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