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글래머…

“허걱 !” 나도 모르게 튀어 나온 말이다. 누구라도 그럴지 모른다. 대단한 슴가의 소유자를 만났기 때문인데 엄청난 사이즈가 승부수는 아니다. 전반적인 분위기와 몸매 분위기 많은 것들이 그런 감탄사로 연결짓게 만든다. 나는 두세 번이나 “헉” 소리가 튀어나왔더랬는데 여러분은 어떠실지 함 보시라.

hot Chinese glamour in linge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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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노골적인 이미지도 있었지만 걍 이만큼의 수위에서 정리하는 게….
hot Chinese glam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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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대륙의 여인네또한 “헉”소리가 절로 나온다. 전반적인 분위기도 슴가를 자신의 팔로 안아 위로 감은 모습에서 묘한 색(色)의 기운이 돋았는데 허리아래 걸친 붉은색 란제리에서 절정에 치닫는다. 어쩜 저렇게나 말초신경의 멱살을 잡고 흔드는지… 쩌비…
hot sexy Korean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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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의 여인네라는데 위 두 이미지보다 아래에 둔 이유는 몸매도 외모도 우위에 있지만 얼굴 전체에 드리운 ‘나 잘났지. 이쁘지’하는 본인에 대해 잘 아는 얼굴 때문이었다. 뭔소리냐고?
개인적인 의견인데 여인중에 제일 재수없는 스타일이 본인의 매력을 잘 아는 스타일이다.
남녀불문하고 자신을 잘 알고 있는 스타일은 재수가 없다. 이유는 이쁘면 이쁜척을 더 하게되고 멋지면 더 멋진척하게 되는 과정중에 과도함이 묻어나고 이 과도함은 타인에게 그리 달갑지않은 기분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둔한 내가 느낄 정도이니 다른 분들은 오죽하겠는가.
뭐 말이 길어졌는데 각설하고,
이 여인네에게선 그런 과도한 자신감이 사진으로도 느껴지기 때문이다. 본인은 아니다 자신감이지 자만이나 자랑하려는 건 아니었다고 말할테지만 본인이외엔 다 안다. 자신감을 넘어선 감정이 무엇이고 어떻게 보이는지에 대해… 그래서 이 여인네는 3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