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아가씨
독특한 분위기의 아시아 여인네다. 게다가 글래머다. 흉부가 주는 듬직함이란… ㅎㅎㅎ, 이렇게 글쓰는 게 내 생각의 수준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것같아 부끄러운
Continue readingWe will find the best image of the woman you have seen.
독특한 분위기의 아시아 여인네다. 게다가 글래머다. 흉부가 주는 듬직함이란… ㅎㅎㅎ, 이렇게 글쓰는 게 내 생각의 수준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것같아 부끄러운
Continue reading나체보다 시스루가 조금 더 섹시하듯 불투명한 속옷보다 메쉬나 시스루 란제리가 더욱 강한 느낌을 준다.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보다 2% 아쉬운
Continue reading‘섹스’라는 단어보다 난 ‘란제리’가 보다 강한 느낌으로 다가선다. 섹스가 마지막 기차를 어렵게 탄 듯한 기분이라면 란제리는 이제 시작하는 도중에 실패를
Continue reading이른바 ‘볼매’ 스타일의 여인네다. 볼수록 매력이라는 볼매스러운 그런 여인.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노노하는 그런 정도까지는 아닌. 분명 객관적으로는
Continue reading달사벳 ‘수빈’이라는 처자다. 아무것도 모른 채 자태가 고와 업로드했는데 지금에서야 알게 되었다. 아무튼 오래 전의 사진이 맞을텐데 누군들 어떠하리. 이렇게나
Continue reading변진섭의 노래 ‘사라’가 생각난다. 단순히 호명되는 이름이 ‘사라’라는 공통점때문인데 이 아가씨에게서는 미묘한 섹시함이 전해진다. 아, 그러다 변진섭의 노래 제목은 ‘로라’라는
Continue reading그래, 다행이지 무시무시했던 태풍이 예상보다 얌전하게 대한국을 빠져나갔으니까. 다만 그걸 처리하는 위치에 있던 윗 놈(?)들이 얼매나 무지하고 주먹구구였는지도 알게 되었어.
Continue reading눈이 맘을 파고드는 스타일이다. 강한 듯 부드러운 유혹(?), 뭐 그런 류의 느낌이 들고 긴 머리에선 왠지 금방 감은 샴퓨 향이
Continue reading‘산드라 브렉’이라고 발음해야 할까. 서구 여성의 이질적인 아름다움의 정점에 있는 여인네다. 아시아의 단아하고 아기자기하며 수채화같은 그것과는 차이를 보이지만 해도 아름답다.
Continue reading‘우아한’ 것은 맞으나 실체는 ‘금발’이라는 사대주의에 기인한 것이 아닐까 한다. 뭔소리냐고? 금발이 아니라면 ‘우아’라는 단어와 조합했을까하는 마음에서다. 아시아에서 보기드문 금발의
Continue reading